이튿날인 17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모든 것은 감독의 잘못이다”고 운을 뗀 뒤 “그때 상황에 대해 코치에게 물었다. 그랬는데 아웃이라고 해서 하지 않았다”라고 했다.그러면서 “1-6으로 지고 있다고 해도 그걸 그냥 그렇게 넘어가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팀이 계속 지니까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온다. 어쨌든 감독이 책임지는 것이고 감독 잘못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팀도 연패를 끊고 반등할 시간이 올 것이다”라며 더 나아질 팀 상황을 기대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 "코치에게 물었고 아웃이라고 해서 하지 않았다, 다만 모든 것은 감독의 잘못"
하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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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6-04-17 08:20:55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16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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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도 잡았으니 투수 제구도 좀 잡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