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간 한 곳만 다니시다 자격증까지 따서 노후 준비하면서 정년 퇴직까지 1년 남겨두고 계셨는데
회사로부터 혹할만한 제안 받아서 (이렇게까지 해주는데도 안 나갈 거야? 느낌) 바로 받고 퇴직 신청하셨다고.
고생 정말 많이 하신 걸 알기에 축하 인사 연락 드리면서도 난 저렇게 살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드네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 많은 생각이 드는 하루였네요
1년 남겨두신거면 어떤 제안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타이밍이 최적일지도 ㄷㄷㄷ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