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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치가 높다 = 같이 있고 싶다 가 아닌... ㄹㅇ...
??? : (만나자마자) 꺼져
같이 놀고 싶다
선주가 평원상이 되자 관우와 장비를 별부사마로 삼고 부곡을 나누어 통솔하게 했다. 선주는 두 사람과 함께 잠자며 같은 침상을 썼고 은혜가 형제와 같았다.
나관중 임마 여자였네
http://rexhistoria.net/history_sam/1289
....... 이에 (유비와) 제갈량과의 정이 날로 깊어졌다. 관우, 장비 등이 불쾌한 기색을 보이자 유비가 다독이며 말했다,
“내가 공명을 얻은 것은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과 같다. 원컨대, 제군들은 이에 관해 다시 말하지 말라.”
이에 관우, 장비가 불평을 멈추었다.
아니 그 같이있고 싶다는 맞긴 한데 같이 놀고 싶다지 가만있기만 해도 되는게 아니고..
??? : (만나자마자)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