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혔다” 염경엽 결국 호출. 국내 에이스가 피안타율 0.395라니... 10분간 나눈 해법은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97301
염 감독은 이제 좀 더 발전된 모습이 필요하다고 했다. 염 감독은 "강약 조절로 3년을 던졌다. 어느 정도 읽혔다고 봐야한다"면서 "이젠 강약을 더 극대화시키는 방법으로 가야한다. 그것에 대해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염 감독은 이어서 "구종별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말했다"면서 "어제(18일 삼성전)도 3회까지는 그 플랜대로 잘 했는데 4회엔 잘 되지 않으면서 맞았다"라고 했다.
아아 염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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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라움도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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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4:40:10
이건 임찬규가 못하고 있는거라 염경엽 깔건 없죠 안되면 손주영 돌아오면 웰스 괜찮던데 임찬규 임시 불펜 돌려도 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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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쓰려다 임찬규 인생 최전성기 3년을 해드신 감독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