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엠넷 음악예능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
장기하와 카더가든이 자신들의 음악 영웅, 데이빗 번을 찾아가는 이야기.
데이빗 번의 퍼포먼스를 차용했던
장기하 '달이 차오른다, 가자'
데이빗 번은 올해 코첼라 무대에서
트럼프 ICE 정책을 비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