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죄책감이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러쿵 중언부언.JGP
롯데리아 번트비프버거
버거킹 레시피 훔쳐서(?) 만들었나? 싶은 버거 입니다 ㅋㅋㅋㅋ
패티부터 롯데리아 답지 않음... 저처럼 가공육이나 버거에서 고기고기한 느낌 좋아할 법한 사람은 만족하게 먹을 수 있고 카라멜라이즈드 양파 나오기 전 까진 빵에 구운고기 끼워 먹는 너낌이 들었습니다.
안에 소스가 없어서 수분감이 매우 없어서 진짜 드라이한 느낌인데 저는 이게 매우 좋았습니다 ㅋㅋㅋ
브라운버터오일소스인가? 그거는 별 느낌 안나데요. 제가 둔해서 그런가.. 향과 수분감을 보충하는 기분이지 이거 때문에 맛이 드라마틱하게 변한다? 그건 잘 모르겠던... 다만 먹다가 한 번 변주를 준다는 점이 괜찮음.. 그래서 이 소스 갖고 설왕설래 하는게 잘 이해는 안갔읍니다. 다시 한 번 먹으면서 아예 번을 들어서 소스를 균등하게 다 뿌려봐야 알 수 있을까? 싶네유.
개인적인 생각인데 브라운버터오일소스 대신에 케찹과 마요네즈 반반 뿌려 넣으면 이거 그냥 버거킹 메뉴네? 싶었음 ㅋㅋㅋ
이말년치킨스파이스버거
이거 티렉스버거네??? 싶던 ㅋㅋㅋㅋㅋㅋ
티렉스 치킨패티를 버터밀크 어쩌고저쩌고로 단단하게 튀기고 특제소스를 넣어서 비싸게 돈을 받은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티렉스버거 가격 같은데 맛을 떠나서 개빡침 ㅋㅋㅋㅋㅋㅋ
걍 티렉스 버거 돌려내라고 XX들아
작년에 삼촌한테 선물받은 브라질 맥주를 마셨읍니다. 뒤에 배경이 더러워서 후편집으로 배경 날려버린 ㅋㅋㅋㅋㅋㅋㅋ
| 글쓰기 |
배경이 야했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