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순위 
자동

사이비한테 딱 한번 화내봤는데

디노조
2
  237
Updated at 2026-04-19 06:31:48

4년전에 길가다가 자꾸 옆에 들러붙어서 아..남자분이 음기가 넘처시는데요? 특이한 경운데 이게 기를 양기로 바꿔야 되거든요? 지금 남자분이 음기로 가득차있어요 계속 염병떨길래 아이 싯-팔 뭐라시는거에요? 자꾸 경찰서 함 갈까요? 하니까 갑자기 태세전환하더니 저 원래 이쪽 길로 갈려고 했어요 하더니 가던 ㅋㅋ 사이비 특유의 창백한 피부에 동태눈깔 그 음흉한 눈빛이 인상 깊었던..

12
댓글
Kvara
2026-04-19 06:32:26

양기는 뭐 어떻게 채우는데.. 게이바라도 가야되나 

WR
디노조
2026-04-19 06:33:06

자꾸 음기 드립치는데 좀 수치스러웠습니다. 

레드선
2026-04-19 06:32:44

음기... 흐뭇

WR
디노조
Updated at 2026-04-19 06:34:25

미친놈이 가지도 않고 계속 음기가 넘친다고 같이 가자 그러니까 진짜 성추행 당하는 느낌이었네요

Cliz
Updated at 2026-04-19 06:36:16

음기ㄷㄷ

요즘 먹힌다는 에겐남 트렌드 4년전부터 선도하신ㄷㄷ

WR
디노조
2026-04-19 06:36:03

십하남자는 맞음 😭

러닝극혐
2026-04-19 06:39:05

저정도는 아닌데 자꾸 귀찮게 굴길래 뭐라했더니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예욧!라고 하더군요ㄷㄷㄷ

WR
디노조
Updated at 2026-04-19 06:41:03

제가 좁밥상이라 진짜 유구하게 어릴때부터 사이비들한테 잡혀왔는데 학생때 차비 없어서 진짜 찐텐으로 "제가 그럼 차비 3000원만 주시면 일단 얘기는 들어보겠다"고 하니까 정색빨더니 "저희 돈 보고 이런거 하는 사람 아닙니다." 하더니 황급히 빤스런하던;;

리틀보이
2026-04-19 06:49:34

근데 저런거 하는 사람 멘트가 늘 정해져있어서 뭐하는 종교인지 좀 궁금하긴 한....

대순진리회인가..

WR
디노조
1
Updated at 2026-04-19 06:53:57

제가 한 20대 초반부터 30대 초반까지 같은 사람한테 한 5번 정도 잡혔던거같은데 나중엔 좀 짠하더라구요. 10년동안 그것만 하고 지내는 삶은 어떨까 생각하니

로마나밀란다
2026-04-19 07:16:41

옛날 수원역 아줌마한테 ㄹㅇ쌍욕한적있는데 그뒤론 저보이면 돌아가던ㅋㅋㅋ

하도 봐서 거기 아줌마 아저씨들 얼굴 다외운ㅋㅋㅋ

살찌미
2026-04-19 08:05:11

손잡고 경찰서 가자고했더니 도망가길래 우리동네서 한번만 더 보이면 큰일날줄 알라고했었는데

 

또 보이던..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08:03
 
72
밀란님이 체고시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