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아일톤, 토마스 잘해준 거 이상으로
완델손이 아놀드 생각날 정도로 왼발로 기회창출 여러 개를 해줬는데 그거 하나를 못 살렸네요...
후반의 완델손은 기회창출의 신이었음
반대로 안양은 포항보다는 적게 기회가 나왔지만 상대의 치명적인 실책 하나 잘 살렸고
왼쪽 윙 자리로 들어간 트란지스카는 터치도 튀고 몸도 둔하고 잠잠했던.. 그냥 기대에 부응 못한 경기
조상혁 이름 세글자만 기억하게 된...
조상혁 이름 세글자만 기억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