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이 모두 동아시아-서아시아 대결이었는데 동아시아 가오를 세운 J리그 2팀
무토의 극적인 추가시간 동점골로 동점을 만들고 승부차기로 카타르 알사드(만치니 감독, 피르미누 등 소속)를 이긴 빗셀 고베
마치다는 사우디의 알 이티하드(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 무사 디아비, 엔네시리, 파비뉴 소속)에 승리
마치다는 나상호가 선발 출장했습니다.
두 팀의 마켓밸류 차이는 알이티하드 $162m, 마치다 $19m 이었습니다
아이반 토니, 케시에가 있는 사우디의 알 아흘리도 조호르한테 선제골 먹고 혼쭐 날 뻔했으나 역전승..
만치니 허접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