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더라도 과학으로 설명이 가능한 영역인지 궁금한 ㅋㅋ
망막이 투명해지면 아무것도 안보이는거 아니였는지
내가 투명해지는게 아니라 상대에게 투명하게 보이는거 아니였나요
그래서 투명블라인드같은거 개발하는거 보면 뒷면을 투사해서 보여주는식으로 구현하려는거 같던데(미션임파서블에 나오는거)
광학미채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공각기동대에서 설정은 아예 빛을 굴절시켜서 뒷부분이 보이게 하는걸로 알고 있네요
그래서 가시광선뿐 아니라 적외선으로도 감지 안되고 뭐 그랬던걸로.
호에에엥... (이해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CRmFpQEW2Js&t=40s
나무위키에 링크되어 있는 실제 투명화 생물이라는듯.
이 친구는 눈이 없는거겠져?
요각류에도 눈이 있다는거 같은데 저건 모르겠네요 ㄷㄷㄷ
https://www.krpia.co.kr/viewer/open?highlight=%EA%B5%B4%EC%A0%88%2C%E5%B1%88%E8%8E%AD%2C%E5%B1%88%E7%AF%80%2C%E7%AA%9F%E7%B5%B6%2C%E8%A9%98%E7%AF%80%2C%E5%B1%88%E6%8A%98%2C%E5%B1%88%E8%BB%BC%2C%EA%B5%B4%EC%A0%88%E5%B1%88%E7%AF%80&plctId=PLCT00004604&nodeId=NODE03831253&medaId=MEDA03855392#none
아래 댓글로 뭔가뭔가 느낌이 온
빛은 파장이라서 내 몸에서 반사되는 가시광선 파장과 배경에서 나오는 파장을 일치시키면 그걸 받아들이는 안구에서는 똑같이 인식되기 때문에 배경만 보이는 효과가 가능하죠.
이론상 가능하고 실제 연구도 하고 있는
편광같은 느낌일지? 파장이라니까 뭔가 느낌이 오는
내가 투명해지는게 아니라 상대에게 투명하게 보이는거 아니였나요
그래서 투명블라인드같은거 개발하는거 보면 뒷면을 투사해서 보여주는식으로 구현하려는거 같던데(미션임파서블에 나오는거)
광학미채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공각기동대에서 설정은 아예 빛을 굴절시켜서 뒷부분이 보이게 하는걸로 알고 있네요
그래서 가시광선뿐 아니라 적외선으로도 감지 안되고 뭐 그랬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