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엔 두쫀쿠보단 훨 나은 듯 ㅋㅋㅋㅋㅋㅋㅋ가격도 그렇고 이게 유행인 건 그나마 이해가 가네요 ㅋㅋ두쫀쿠는 내 돈 주곤 절대 안 먹겠지만 얘는 카페 가면 커피랑 같이 먹을 디저트로 살만한 수준?유행도 다 지나서 수급에도 문제없어서 좋군요 ㅋㅋ
주로 할재들이 조아하시던..
할재 맞으니 ㅋㅋ
쳇...
공감...
저도 사실 그래서 잘 안쓰던 글까지 썼죠
커피랑 궁합이 좋던
저는 정 반대던데...ㅋㅋ 버터떡 맛있는걸 못먹어봐서 그런가.. 사실 억지유행밈으로 밀어서 더 거부감도 컸지만 누가 사줘서 하나 먹어봤는데 왜 버터떡이라고 이름붙였는지만 알겠고 맛은 그닥 없었네요ㅎㅎ
저도요 ㅋㅋㅋㅋ
그냥 딱 예상한 맛이고, 느낌이었네요
안이 좀 찰진 휘낭시에 ㅋㅋㅋ
겉은 까눌레 안은 찹쌀떡
저도 두쫀쿠보다는 이게 더 취향이긴 한데 막 사먹으러 다니지는 않을거 같음 ㅋㅋㅋ
저도 눈에 보이면 집을 정도 ㅋㅋ
브라운 버터 싫어하는 사람들은 딱 싫어할 맛이긴 하죠 ㅋㅋ
개취로는 버터떡 보단 두쫀쿠가 더 좋은..
주로 할재들이 조아하시던..